근황정리 일상

2009년 여름이 갔습니다.

6월까지 완전 놀다가 7월에서야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매일이 일요일인 백수지만, 그래도 아직은 익숙한 개념인 '여름방학' 기간동안을 되돌아보면,

필리핀도 가고,

지리산 계곡에 놀러도 가고,

원전 앞바다에 낚시도 가는 등,

여러모로 많이 놀러 다녔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솔직히 필리핀 여행은 좀 재미없었지만 ㅜㅜㅜ )


...그리고 게을러서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아직도 사진을 못올렸네요.

(독촉받고 있습니다/등) ...... 올릴게요;ㅁ;!!


에, 그러고보면 앞으로도 재미있는 일이 잔뜩 있겠죠.

그건 여러 지인분들과 함께 나눌 시간들일거라 생각해요:)


저는 9월에 생애 첫 단기알바를 시작합니다.

(이 나이 되도록 제대로 알바 한 번 안 해본게 자랑은 아닙니다만; 아하하;;)

-ㅅ-a 으음, 그러니까, 결론은 우리 모두 힘내서 잘 삽시다, 아자?!

어쩌다보니 일상

3박4일로 필리핀에 갑니다.

오늘 출발이구요, 음...

아빠 대타로 엄마랑 가요;

동아리 엠티를 가고싶었는데ㅠ 아쉽네요.


근데 요새 필리핀이 우기랍니다.

비오는 바다는 아름답겠지...(............)


에,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