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문답

??문답

나나가 문답을 넘겨서, 아- 주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喜】[희]

루나와 대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에헤라디야 드디어(.......................................)


【怒】[노]

늦잠좀..자제를.. 이글이글


【哀】[애]

학원에서 발표만 하면 사고가 정지됩니다. 왜 얼음이 되나요ㅠ 깨어있는 삶을 살고싶어요.


【樂】[락]

오늘 유비트 올 콤보 찍었습니다!!!! 아 처음이야 ㅠㅠㅠㅠㅠㅠㅠ 하면 된다! 할수 있다!!!(............)


【最近の好きな食べ物】[최근 좋아하는 음식]

따끈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카레도 좋고, 밀크티도 좋고, 곰탕이나 찌개류도/침


【最近の好きな音樂or着信音】[최근 좋아하는 음악이나 착신음]

착신음은 모르겠고;
요즘 노래도 거의 안듣습니다. (유비트 할 때 듣네요...../먼산)


【最近の口癖】[최근의 입버릇]

월월!!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

색은 다 좋습니다만, 태양빛이 투과된 반투명한 밝은 색이 끌리네요 요즘은.


【携帶の色は?】[휴대폰의 색]

검정. 내가 고른 게 아니라... 공짜폰이라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후후;; 정말 막 쓴 티가 난답니다 요즘은 ㅜ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문답을 넘긴 분의 마음의 색?]

나나는 포근하고 따뜻한 연노랑! 크림색? 음..달콤하고 부드러운, 곁에 있는 사람을 감싸안는 오후의 햇살같은 느낌. 그 잔잔한 아름다움 속에 반짝거리는 웃음이 숨어있을 것 같아.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의 색에 어울리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赤  (붉은색) - 아첼이. 루비가 생각난다고 해야 하나, 붉은 보석의 결정이 어울리는 정열적인 아가씨. 짙은 밤하늘과도, 찬란하게 빛나는 한낮과도 잘 어울릴거야.

桃  (복숭아색. 핑크) -

橙  (귤색. 주황) - 하양선배. 하양선배는 따뜻한 주홍빛. 풍성한 꼬리를 말아올리고 도토리를 두 손에 꼭 쥐고 있는 반짝이는 검은 눈동자의 다람쥐가 생각나네요. 햇빛 머금은 주홍빛 털에 동그란 실루엣. 장난꾸러기:9

綠  (녹색) -

水色 (물색) - 태풍이. 태풍이는 푸른 계열이니까요!!! 물색이지만, 바다의 깊음과 푸르름, 열정을 가졌지. 그리고 달빛을 품은 투명한 물빛이 공존하고 있어.

白  (백색) - 루나. 루나! 하얗고 동글동글한 동물은 다 어울릴 것 같은데. 성격은 꼭 츤데레로(.............................) 루나는 깨끗한 하얀색. 으음, 그러니까 깔끔하고 정돈된- 선명한 하양.

黑  (흑색) - 노왈이. 전에도 까만색에 적었던 것 같은 느낌이.../먼산. 닉 때문이 아니라, 정말로, 음, 까만 고양이같은 이미지라서 그래, 나에게. 유연하고 날렵하면서 도도한 까만고양이. 배경으로 도시의 밤 야경은 어떨까.

灰  (회색) - 푸푸. 푸푸는 수많은 색을 품은 회색. 푸푸의 그림처럼 부드러우면서 선명한, 많은 색들이 조화를 이루며 편히 쉴 수 있는 마법같은 회색.

黃  (노란색) -


근황정리 일상

2009년 여름이 갔습니다.

6월까지 완전 놀다가 7월에서야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매일이 일요일인 백수지만, 그래도 아직은 익숙한 개념인 '여름방학' 기간동안을 되돌아보면,

필리핀도 가고,

지리산 계곡에 놀러도 가고,

원전 앞바다에 낚시도 가는 등,

여러모로 많이 놀러 다녔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솔직히 필리핀 여행은 좀 재미없었지만 ㅜㅜㅜ )


...그리고 게을러서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아직도 사진을 못올렸네요.

(독촉받고 있습니다/등) ...... 올릴게요;ㅁ;!!


에, 그러고보면 앞으로도 재미있는 일이 잔뜩 있겠죠.

그건 여러 지인분들과 함께 나눌 시간들일거라 생각해요:)


저는 9월에 생애 첫 단기알바를 시작합니다.

(이 나이 되도록 제대로 알바 한 번 안 해본게 자랑은 아닙니다만; 아하하;;)

-ㅅ-a 으음, 그러니까, 결론은 우리 모두 힘내서 잘 삽시다, 아자?!

1 2 3